설계가 끝난 뒤 구현 순서와 작업 단위를 정리할 때 사용한다. '작업지침서 만들어줘', '구현 계획 세워줘', 'Phase 나눠줘', '태스크 쪼개줘', '어떤 순서로 개발하면 돼?' 요청이 오면 이 스킬을 쓴다. 설계 문서 → FE/BE 페어 Phase별 작업지침서 자동 생성.
design-doc 스킬의 OUTPUT 또는 별도 설계 문서를 입력받아 AI Agent 및 개발자가 참조하는 FE/BE 페어 기능 단위 구현 명세서를 생성한다.
생성 전 반드시 사용자 확인을 거친다. 파일을 무단으로 수정하지 않는다.
이 문서는 AI Agent가 코드를 작성하는 순서와 기준이 된다. Phase 경계, 태스크 의존 관계, 검증 시나리오가 불명확하면 Agent가 잘못된 순서로 구현하거나 검증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제가 생긴다. 각 Phase는 독립 실행·테스트 가능해야 하고, BE/FE 페어가 함께 완성되어야 한다.
이 스킬은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아래 순서로 연계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design-doc (설계 인터뷰 → OUTPUT 문서)
↓ OUTPUT 문서를 그대로 이 스킬에 입력
impl-doc → FE/BE 페어 작업지침서
design-doc OUTPUT의 각 섹션은 아래와 같이 매핑된다.
| design-doc OUTPUT 섹션 | 사용 위치 |
|---|---|
| 01 개요, 02 동작 흐름 | Phase 분할 기준 / 검증 시나리오 |
| 03 집중 로직 | 핵심 Phase 태스크 (가장 상세하게) |
| 04 인터페이스 설계 |
| FE-XX 태스크 Agent 지시 |
| 05 데이터 설계 | BE-XX DB 모델 태스크 |
| 06 파일 구성 | [NEW] / [MODIFY] 구분 기준 |
| 10 주의사항 | 전역 주의사항 섹션 |
| 12 열린 결정 사항 | 미결 사항 섹션 |
설계 문서가 제공되지 않은 경우 요청한다.
"작업지침서를 만들 설계 문서를 공유해 주세요. design-doc 스킬의 결과물이나 기존 PRD/설계서 모두 가능합니다."
문서를 받으면 prompts/analysis.md 기준으로 분석한다.
분석 후 불명확한 항목 중 우선순위 높은 것 최대 3개만 골라 한 번에 묻는다.
구체적인 확인 우선순위는 prompts/analysis.md 참조.
prompts/phase-design.md 의 분할 기준으로 Phase를 설계한다.
Phase 분할 원칙:
Phase 설계 초안을 내부적으로 확정한 뒤 Step 3으로 진행한다.
prompts/task-rules.md 의 태스크 작성 규칙에 따라 각 Phase의 태스크를 작성한다.
태스크 ID 체계:
INF-XX : 인프라BE-XX : 백엔드FE-XX : 프론트엔드각 태스크 필수 항목:
각 Phase의 통합 검증을 prompts/verification.md 형식으로 작성한다.
검증 시나리오는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것처럼 단계별로 서술한다. 합격 조건은 구체적인 확인 대상을 명시한다. ("정상 동작 확인" 금지)
prompts/pitfall-checklist.md 의 체크리스트를 실행하여 누락 항목을 검토한다.
문제 발견 시 해당 태스크에 반영하거나 주의사항으로 추가한다.
작업지침서 초안을 대화창에 출력하고 승인을 요청한다.
"위 작업지침서를 검토해 주세요. Phase 구성이나 태스크 내용 중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수정 요청 시 해당 Phase / 태스크만 재작성한다. 파일 저장은 승인 후에만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