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써야 할지 모를 때 상황에 맞는 커맨드를 추천하고 자동 실행한다. /help-me [상황]으로 호출.
name help-me description 뭘 써야 할지 모를 때 상황에 맞는 커맨드를 추천하고 자동 실행한다. /help-me [상황]으로 호출. user-invocable true /help-me — 상황에 맞는 커맨드 추천 & 자동 실행 뭘 써야 할지 모를 때, 현재 상황을 설명하면 가장 적합한 커맨드를 찾아준다. 상황이 명확하면 바로 실행하고, 애매하면 물어본다. 사용법 /help-me — 전체 커맨드 가이드 출력 /help-me [상황 설명] — 맞는 커맨드 자동 실행 또는 추천 인자가 없을 때: 전체 가이드 🛠 뭐 하고 싶으세요?
만들기 /feature [기능명] 새 기능 구현 /fix [증상] 버그 수정 /refactor [대상] 코드 구조 개선 (동작 유지) /migrate [대상] DB/의존성/프레임워크 전환
이해하기 /explain [대상] 코드/모듈/흐름 설명 /investigate [증상] 버그 원인 조사 (수정 전 필수) /office-hours [아이디어]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 설계
점검하기 /simplify 구현 후 품질 자가 점검 /review 코드 리뷰 (위험 패턴 감지) /qa [URL] 브라우저 QA + 수정 /qa-only [URL] QA 리포트만 (수정 안 함) /design-review [URL] 시각적 디자인 점검
배포하기 /ship [브랜치] 테스트 → 리뷰 → 버전 → PR /canary [URL] 배포 후 헬스체크 /document-release 배포 후 문서 갱신
안전하게 /careful [명령] 위험 명령 방어 /freeze [경로] 편집 범위 제한 /unfreeze 편집 제한 해제 /guard [경로] careful + freeze 동시
돌아보기 /retro [기간] git 기반 작업 회고
뭘 써야 할지 모르겠으면 /help-me [상황 설명] 알아서 찾아줌 인자가 있을 때: 판단 → 실행 or 추천 3단계 판단 1단계 — 매칭 : 사용자 설명에서 의도를 파악한다. 사용자가 말하는 것 매칭 커맨드 "새로 만들고 싶어", "기능 추가", "~ 만들어줘" /feature "버그", "에러", "안 돼", "깨졌어", "터져" /investigate "이해가 안 돼", "이게 뭐야", "설명해줘" /explain "코드가 지저분해", "정리", "구조 개선" /refactor "업그레이드", "버전 올려", "마이그레이션" /migrate "배포", "PR", "릴리스", "머지" /ship "배포했는데 괜찮은지", "프로덕션 확인" /canary "테스트", "QA", "확인해봐", "동작 확인" /qa "디자인", "UI", "간격", "레이아웃" /design-review "문서", "README", "CHANGELOG" /document-release "위험", "조심", "rm -rf", "DROP" /careful "아이디어", "뭘 만들지", "고민" /office-hours "회고", "이번 주", "뭐 했지" /retro 2단계 — 명확도 판단 : 명확도 기준 행동 🟢 명확 커맨드가 1개로 특정되고, 인자도 추출 가능 바로 실행 🟡 애매 커맨드 후보가 2개 이상, 또는 인자 불명확 선택지 제시 후 실행 🔴 모름 매칭되는 게 없음 전체 가이드 출력 3단계 — 실행 or 질문 : 🟢 명확한 경우 → 바로 실행: 사용자: /help-me 로그인에서 에러가 계속 나는데
→ (내부: "에러" + 구체적 증상 → /investigate 확정) → /investigate 로그인 에러 를 바로 실행 🟡 애매한 경우 → 선택지: 사용자: /help-me 코드 좀 봐줘
→ 두 가지 의미일 수 있어요: A) 코드 품질/위험 패턴 점검 → /review B) 코드가 뭘 하는지 이해 → /explain 어떤 쪽인가요?
→ 사용자가 A 선택 → /review 실행 규칙 명확하면 묻지 않고 실행한다. 속도가 가치다. 애매하면 선택지는 2~3개. 5개 나열하면 결국 안 고른다. 실행 시 어떤 커맨드를 왜 선택했는지 한 줄로 알린다: "에러 조사부터 시작합니다 → /investigate 실행" 다음 단계가 있으면 파이프라인도 안내한다 (예: "원인 확정 후 /fix 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