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파이프라인(샤워효과). 청사진/로드맵→액션리스트 자동도출+기획/디자인/개발 자동분류. 파이프라인·로드맵·액션리스트 대화시 자동발동. P1: 파이프라인, 청사진, 로드맵, 액션리스트, 브리프, 마일스톤, 샤워효과. P2: 도출해줘, 분류해줘, create, generate. P3: CEO pipeline, roadmap, action list, milestone planning. P5: .md로, 옵시디언으로. NOT: 정책기획(→policy-planning), 단순로드맵(→직접수행).
대표가 청사진→로드맵을 구성하면, 거기서 필요한 액션 아이템이 도메인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자동 도출되고, 각 아이템이 기획/디자인/개발 파트로 자동 분류되어 팀에 넘겨지는 전 과정.
| 호출 | 로드 대상 |
|---|---|
| "청사진 정리" | → references/phase-blueprint.md |
| "로드맵 잡아" | → references/phase-roadmap.md |
| "액션리스트 만들어/도출해", "캐스케이드/샤워효과" | → references/phase-actions.md |
| "PRD 초안", "브리프 써줘" | → references/phase-brief.md |
| "기획안 써줘/외부 기획안" | → references/mode-external.md |
| "파이프라인 현황" | → 전체요약 (spoke 로드 불필요) |
필요한 spoke만 로드한다. 청사진 작업 시 brief를 로드할 필요 없고, 외부 기획안 시 phase-blueprint를 로드할 필요 없다. 단, 캐스케이드(S3)는 S1+S2 기반이므로 필요시 함께 로드.
청사진(비전) → 로드맵(마일스톤) → 액션리스트(아이템 도출) → 브리프(팀 전달). 살아있는 문서. 액션 아이템은 로드맵에서 파생.
핵심 설계 원리. 청사진/로드맵만 잘 잡으면 액션리스트가 자동으로 흘러내리는 구조. CEO가 "뭘 해야 하는지"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만 명확하면 AI가 도메인 전문지식을 동원해 필요한 액션을 도출하기 때문이다.
캐스케이드 3단계: ①갭 탐지(달성조건 vs 현재→갭 목록) → ②도메인도출(갭+성장프레임+전문지식→액션 아이템 후보) → ③파트 분류(실행 성격→기획/디자인/개발)
도메인도출 반자동: ②도메인도출은 에이전트 초안 + 형 확인. '완전 자동 도출'이 아님 — 전문지식 의존 판단이므로 에이전트 제안→형 승인→확정. 승인 없이 진행 금지.
예시 — 캐스케이드 작동:
청사진: "6개월 내 AI 매칭 엔진이 작동하는 플랫폼"
로드맵 M2: "매칭 MVP 완성" (달성조건: 추천 정확도 60%↑)
현재: 프로필 데이터 구조 미정
↓ 갭 탐지
갭: 스키마 부재, 알고리즘 미설계, 피드백 루프 없음
↓ 도메인 도출 (AI/추천시스템 전문지식)
액션: 프로필 스키마 설계, 임베딩 파이프라인, A/B 프레임워크
↓ 파트 분류
기획: 프로필 항목 정의, 매칭 시나리오
디자인: 프로필 입력 UX, 매칭 결과 UI
개발: 스키마 구현, 임베딩 파이프라인, A/B 인프라
수정4 적용: 파이프라인 산출물(청사진·로드맵·액션리스트·브리프) 수정 시 trigger-dictionary 수정4 프로토콜 적용 — 레벨 판정→게이트→외과적 실행→POST_VERIFY(전파맵 포함). 특히 버전업 시 old 잔존(잡탕) 방지를 위해 grep 잔존 검사 필수.
살아있는 문서(갱신 이력 관리). 모든 아이템에 카테고리+파트 태깅 필수. 트랙별 고유 접두어(범용 금지). 시간순 배열. 서론에 성장 프레임 매핑. 2개↑ 액션리스트시 크로스맵. S등급 대표 직접 지정(AI 임의 부여 금지). 의존성 명시(역전시 경고). 모든 아이템 마일스톤 연결. 브리프 경계: 스펙 상세·피그마는 기획자 영역. 캐스케이드 우선: 신규 작성시 CEO 나열보다 자동 도출 우선.
액션리스트_[트랙]_[시점]_v{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