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 markdown을 pandoc으로 HTML로 변환한다. Tistory 같은 블로그 플랫폼에 업로드할 때 사용한다. Obsidian 이미지 문법(![[...]])은 plain text 마커로 보존되어 수동으로 이미지를 삽입할 위치를 알 수 있다. 헤더, 코드 블록 등 일반 markdown 요소는 정상적으로 HTML로 변환된다. Triggers on: "markdown to html", "pandoc convert", "tistory", "obsidian to html", "blog upload", "블로그 업로드", "HTML 변환", "마크다운 변환".
Tistory 같은 블로그 플랫폼은 API 업로드를 지원하지 않아 내용을 수동으로 붙여넣어야 한다.
Obsidian은 로컬 이미지 문법(![[path/to/image.png]])을 사용하는데, 이는 표준 markdown이 아니라 pandoc이 <img> 태그로 렌더링할 수 없다.
대신 pandoc은 ![[...]]을 HTML 출력에 plain text로 남긴다. 이 텍스트 마커가 블로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수동으로 삽입할 위치를 알려준다.
그 외 모든 markdown 요소(헤더, 코드 블록, 목록, 굵은 글씨, 링크 등)는 정상적으로 HTML로 변환된다.
pandoc 설치 (brew install pandoc)~/.zshrc에 $OBSIDIAN_VAULT 환경변수 설정:아래 내용을 ~/.zshrc에 추가한다.
export OBSIDIAN_VAULT="your obsidian path"
경로는 ~/vault/post.md 형식의 ~ 상대 경로를 사용한다.
Obsidian 파일 경로를 인자로 스크립트를 실행한다.
bash scripts/md-to-html.sh "$OBSIDIAN_VAULT/my-post.md"
출력 파일은 ~/Downloads/<파일명>.html에 저장된다.
pandoc -s를 실행해 <html>, <head>, <body> 태그를 포함한 완전한 HTML 문서를 생성한다(-s/--standalone 플래그로 HTML 파편이 아닌 유효한 파일을 출력한다)-f markdown+hard_line_breaks로 단일 개행을 <br /> 태그로 변환해 Obsidian의 줄 바꿈 동작을 그대로 유지한다![[...]] 문법을 plain text로 남겨 수동 이미지 삽입 위치 표시자로 활용한다~/Downloads에 출력 — 블로그 에디터에 바로 복사·붙여넣기할 수 있다![[...]] 텍스트 마커를 찾아 해당 위치에 이미지를 수동으로 업로드scripts/md-to-html.sh — 각 플래그와 단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스크립트 주석을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