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 리스크 예측·모니터링 엔진. 프로젝트·사업·투자·조직 리스크를 사전 식별하고 확률×임팩트 매트릭스로 구조화. 정기 스캔 지원. P1: 리스크레이더, risk radar, 리스크예측, 리스크분석, 리스크매트릭스, 위험예측, 위험분석, 리스크스캔, 리스크모니터링, 리스크맵. P2: 리스크 분석해줘, 위험 예측해줘, 스캔해줘, scan risks, analyze risks. P3: risk assessment, risk matrix, probability-impact analysis, risk mitigation, risk monitoring. P4: 프로젝트 착수 전에, 투자 결정 전에, 분기 리뷰 때. P5: 리스크매트릭스로, 리스크보고서로, .md로. NOT: 사후 위기대응(→management-skill M6), 사업전략(→biz-skill), 재무모델(→financial-model), 프리모르템 단독(→trigger-dictionary).
management-skill M6(위기관리)가 "터진 후 어떻게 대응하나"라면, 이 스킬은 "터지기 전에 무엇이 터질 수 있는가"를 구조적으로 식별하고 추적하는 것. 리스크 관리의 80%는 식별이다. 보이지 않는 리스크는 관리할 수 없다.
| # | 규칙 | 이유 |
|---|---|---|
| 1 | 확률·임팩트 쌍 필수 — 리스크 식별만으로 끝내지 않음. 반드시 P×I 판정 | 리스크 목록만으로는 우선순위 불가 |
| 2 | 블라인드 스팟 강제 탐색 — 모든 스캔 후 "식별되지 않은 리스크" 영역 추가 점검 | 알려진 리스크만 관리하면 블랙스완에 무방비 |
| 3 | 대응안 없는 리스크 경고 — Red·Orange 리스크에 대응안 미수립 시 명시적 경고 | 식별+무행동=리스크 관리 실패 |
| 4 | 장밋빛 편향 차단 — 모든 확률 판정 옆에 "과소추정 가능성" 필수 표기 | 인간은 리스크를 과소추정하는 방향으로 편향 |
| 5 | 리스크 분류 먼저 — P×I 매트릭스 앞에 Knight의 삼분법 + Kaplan&Mikes 분류 필수 | 리스크 타입에 따라 관리 방법이 근본적으로 다름 |
P×I 매트릭스 진입 전에 두 가지 분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분류 결과에 따라 관리 방법론이 결정된다.
→ references/risk-theory.md
| 카테고리 | 정의 | 관리 방식 | 신호 |
|---|---|---|---|
| 위험 Risk | 확률을 알 수 있음. 분포가 알려짐 | 통계·보험·예측모델 | 과거 데이터 충분. 분포 명확 |
| 불확실성 Uncertainty | 확률을 모름. 알 수 없음 | 시나리오·옵션·민감도분석 | 선행사례 부재. 미지수 多 |
| 모호성 Ambiguity | 확률에 대한 믿음이 다름 | 대화·전문가자문·신호수집 | 전문가 의견 분산. 정보 불균형 |
분류 질문:
→ references/organizational-risk.md
| 카테고리 | 의사결정 형태 | 대응 조직 | 핵심 활동 |
|---|---|---|---|
| 예방가능 리스크 (Preventable) | 규칙 기반 | 운영 조직 | 프로세스·교육·감시·징계. 제로 용인. |
| 전략 리스크 (Strategy) | 대화 기반 | 경영진·이사회 | 토론·경청·가정 검증·빠른 학습·적응 |
| 외부 리스크 (External) | 시나리오 기반 | 전체 조직 | 시나리오·자산배치·유연성·보험 |
분류 기준:
| 코드 | 축 | 핵심 질문 | 전형적 신호 |
|---|---|---|---|
| R1 | 시장·외부환경 | 시장·경쟁·규제·거시경제 변화가 우리를 위협하는가? | 경쟁자 움직임, 규제 변경, 경기 사이클 |
| R2 | 실행·운영 | 일정·품질·자원·프로세스에서 뭐가 어긋날 수 있는가? | 일정 지연, 핵심인력 이탈, 기술 부채 |
| R3 | 재무·자본 | 현금흐름·펀딩·비용구조에서 뭐가 위험한가? | 번레이트, 매출 미달, 환율, 금리 |
| R4 | 인적·조직 | 핵심인재·팀 역학·문화에서 뭐가 깨질 수 있는가? | 핵심인력 번아웃, 문화 충돌, 커뮤니케이션 단절 |
| R5 | 전략·의사결정 | 잘못된 가정·편향·정보 부족이 판단을 왜곡하는가? | 확증편향, 매몰비용, 군집사고 |
| R6 | 평판·관계 | 이해관계자·파트너·고객 관계에서 뭐가 깨질 수 있는가? | 고객 이탈, 파트너 갈등, PR 위기 |
스크리닝 방식: 각 축에 ●(위험)/○(중간)/-(안전) 판정. ● 축만 상세 탐색.
→ references/organizational-risk.md
복잡한 시스템(상호작용이 많고 예측 불가)이면서도 결합도가 높으면(한 부분 실패가 다른 부분에 즉시 영향) "정상 사고(Normal Accidents)"는 불가피하다.
| 복잡도 \ 결합도 | 느슨한 결합 | 타이트 결합 |
|---|---|---|
| 낮은 복잡도 | 통제 가능. 설계·교육·프로세스 효과 높음 | 일부 에러 예상 가능. 신호 감시 필수 |
| 높은 복잡도 | 학습·적응 필요. 시나리오 계획 | 🔴 정상 사고 불가피. 모듈화·느슨한 결합 설계 최우선 |
진단 질문:
| 임팩트 低 | 임팩트 中 | 임팩트 高 | |
|---|---|---|---|
| 확률 高(>60%) | Yellow | Orange | 🔴 Red |
| 확률 中(30-60%) | Green | Yellow | Orange |
| 확률 低(<30%) | Green | Green | Yellow |
추가 차원 (각 리스크마다 기록):
장밋빛 편향 체크 (필수): 각 확률 판정 옆에:
과소추정 가능성: [高/中/低]
이유: [1줄 — 우리가 이 확률을 과소평가할 이유]
편향 검증 통합: §3 장밋빛편향 체크가 1차 검증. §4 디브리프는 §3에서 Red 등급 이상으로 판정된 리스크만 대상. Green/Yellow는 §4 스킵.
리스크: [리스크명]
분류: Knight=[위험/불확실성/모호성], Kaplan&Mikes=[예방가능/전략/외부]
축: [R1~R6]
근거: [이 리스크가 존재하는 이유 — 구체적 신호/데이터]
P×I 판정:
확률: [高/中/低] — 과소추정가능성: [정성적 근거]
임팩트: [低/中/高] — 영향 범위: [시간·비용·범위·품질·조직]
추가 차원:
속도: [Velocity — 주기]
연쇄성: [Interconnectedness — Low/Mid/High]
팻테일: [Fat-tail — 최악의 경우가 평균의 몇배?]
탐지: [Detection — Easy/Medium/Hard]
신호/선행지표: [이 신호가 보이면 확률 상향 또는 재평가]
→ references/cognitive-risk-bias.md
리스크 스캔 완료 후 다음 6가지 편향을 순회하며 "우리가 이 편향에 빠졌는가?"를 점검.
| # | 편향 | 진단 질문 | 대응 |
|---|---|---|---|
| 1 | 정상성 편향 (Normalcy Bias) | "우리는 '이건 우리에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가?" | 기저율 데이터 제시. 과거 실패 사례 검토 |
| 2 | 가용성 휴리스틱 (Availability) | "최근에 본 리스크는 과대평가하고, 잘 안 보이는 리스크는 과소평가했는가?" | 자산별 리스크 체계적 목록화 |
| 3 | 낙관 편향 (Optimism Bias) | "일정·비용 추정치가 비현실적으로 낙관적인가?" | Reference Class Forecasting 적용 |
| 4 | 서사 오류 (Narrative Fallacy) | "복잡한 상황을 너무 단순한 스토리로 설명했는가?" | 미래 불확실성 명시. 대안 시나리오 작성 |
| 5 | 확률 무시 (Neglect of Probability) | "임팩트는 크지만 확률이 낮은 리스크를 완전히 무시했는가?" | 팻테일 리스크 명시적 검토 |
| 6 | 유형성 휴리스틱 (Representativeness) | "스테레오타입에 맞으면 높은 확률이라고 생각했는가? (베이즈 정리 무시)" | 기저율 재확인. 정보 불균형 점검 |
디브리프 실행: 각 편향마다 "예/아니오" 판정. "예"라면 해당 리스크 재평가 또는 신규 리스크 추가.
①상황 입력 → ②리스크 분류 (Knight + K&M) → ③6축 스크리닝 + 시스템 진단
→ ④다차원 평가 (P×I + 4차원) → ⑤인지 편향 디브리프
→ ⑥대응 설계 → ⑦모니터링 대시보드
①상황 입력: 프로젝트/사업/투자 맥락. 단계, 규모, 핵심 가정, 시간 범위, 성공 기준.
②리스크 분류: 식별된 각 리스크를 Knight의 삼분법(위험/불확실성/모호성)과 Kaplan&Mikes의 3가지(예방가능/전략/외부)로 분류. → references/risk-theory.md
③6축 스크리닝 + 시스템 진단:
④다차원 평가:
⑤인지 편향 디브리프: 6가지 편향 순회. "우리가 이 편향에 빠졌는가?" → "예"면 재평가 또는 신규 리스크 추가.
⑥대응 설계 (Red·Orange 필수, Yellow 선택):
→ references/risk-response.md
| 전략 | 설명 | 적용 기준 |
|---|---|---|
| 회피 | 리스크 원인 자체를 제거 | 비용 합리적 + 대안 존재 |
| 전가 | 보험·계약·파트너에게 이전 | 전문성 부족 + 전가 가능 |
| 완화 | 확률 또는 임팩트 감소 | 가장 일반적. 구체 행동 필수 |
| 수용 | 모니터링만. 발생 시 대응 | 비용 대비 효과 낮을 때 |
각 대응안에 비용·실행 난이도·효과성 3요소 표기. "주시"는 수용에 포함되지만, Red 리스크에서는 구체 조치 필수.
⑦모니터링 대시보드:
리스크: [명칭]
선행지표: [이 신호 등장 → 확률 상향 또는 즉시 재평가]
재평가 주기: [주간/월간/분기/이사회]
책임자: [누가 신호 수집 & 리포팅]
트리거: [이 조건 충족 → 즉시 대응 발동]
업데이트: 기존 리스크 맵 로드 → 변경사항 반영(신규 추가/P×I 변경/해소된 리스크 제거) → 대응안 유효성 재검증 → 갱신된 대시보드.
딥다이브: 특정 Red 리스크 선택 → 근본 원인 추적(인과체인) → 시나리오 분기(낙관/기본/비관) → 상세 대응 로드맵.
각 상황별로 아래 기법 활용:
| 상황 | 기법 | 참고처 |
|---|---|---|
| 사전 식별 (예방) | Pre-mortem, FMEA, Bow-tie | references/risk-identification.md |
| 확률 추정 (불확실성 高) | Monte Carlo, Reference Class Forecasting | references/quantitative-risk.md |
| 팻테일 리스크 | Taleb의 Antifragility, Barbell Strategy | references/risk-theory.md |
| 조직 취약성 | Reason의 Swiss Cheese, Weick의 HRO | references/organizational-risk.md |
| 리스크 선호도 | 조직 Risk Appetite 정의 | references/risk-response.md |
모든 스캔 완료 후 다음 3가지 질문으로 미식별 리스크 추가 탐색:
| # | 질문 | 탐색 대상 | 기법 |
|---|---|---|---|
| 1 | "지금까지 한 번도 고려하지 않은 것은?" | Unknown-unknowns | Red Teaming, 역발상 |
| 2 | "성공의 전제 조건 중 가장 취약한 것은?" | 핵심 가정 리스크 | Pre-mortem |
| 3 | "최악의 타이밍에 2~3개 리스크가 동시 발생하면?" | 리스크 상관관계·복합 시나리오 | Cascade Failure 분석 |
| 연동 스킬 | 연동 방식 |
|---|---|
| management-skill M6 | Red 리스크 발생 시 → 위기관리 프로토콜 핸드오프 |
| biz-skill E3 | 전략적 리스크 → 위기축 패턴 매칭 |
| startup-investment | 투자 리스크 → 밸류에이션·텀시트 리스크 |
| planning-skill | 기획 단계에서 P2 리서치 시 리스크 스캔 연동 |
| trigger-dictionary (프리모르템) | 프리모르템=리스크 식별 도구. 본 스킬은 식별+분류+구조화+추적까지 |
| 함정 | 대응 |
|---|---|
| 리스크 분류 생략 → P×I 매트릭스 직진 | 절대규칙 #5. 분류 먼저. 리스크 타입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다름 |
| 확률 과소추정 | 장밋빛 편향 체크 강제. 모든 판정 옆에 과소추정 근거 작성 |
| 인지 편향 디브리프 생략 | §4 필수 실행. 스캔만 하면 편향이 누적됨 |
| 리스크 목록만 나열·P×I 없음 | 절대규칙 #1. 목록=분석이 아님 |
| "모든 게 리스크" 과잉 식별 | 6축 스크리닝으로 ● 축만 집중. 총 리스크 15개 이내 |
| 정적 리스크 맵 | 모니터링 트리거 필수. 리스크는 변한다 |
| 대응안이 "주시한다" 수준 (Red) | Red·Orange에 "주시"는 부적절. 구체 행동 필수 |
| Perrow 시스템 진단 생략 | 높은 복잡도+타이트 결합 = 정상사고 불가피. 설계 문제 |
| 팻테일 리스크 무시 | §3.2의 "팻테일 가능성" 차원 명시적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