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구현까지 한 번에 실행하는 통합 오케스트레이터. feature-design-pipeline(설계+리뷰)→agentlens-feature-pipeline(구현+리뷰)을 사용자 승인 없이 순차 실행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해줘', '설계하고 바로 구현까지', 'end-to-end', '풀 파이프라인', '전부 자동으로 해줘' 등 설계+구현 통합 요청 시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설계만 요청('설계해줘') 또는 구현만 요청('구현해줘')에는 각각의 전용 파이프라인을 사용할 것.
설계와 구현을 한 번에 실행한다. 두 기존 파이프라인을 순차로 호출한다. 사용자 승인 게이트 없이 설계 완료 즉시 구현으로 진행한다.
사용자 요청에서 slug를 생성한다. 이후 모든 산출물은 _workspace/{slug}/ 하위에 저장된다. 두 파이프라인이 같은 slug를 공유한다.
slug 규칙:
-2, -3)feature-design-pipeline 스킬을 호출한다. 해당 파이프라인 내부에서:
완료 시 _workspace/{slug}/design_spec.md + design_review.md (verdict: pass)가 존재한다.
가 생성되고 가 PASS이면 즉시 Phase 3으로 진행한다. 사용자 확인 없음.
design_spec.mddesign_review.md단, 다음 경우에만 일시 중단하여 사용자에게 질문한다:
design_spec.md에 "결정 필요" 항목이 있는 경우 (임의 선택 금지)agentlens-feature-pipeline 스킬을 호출한다. 해당 파이프라인 내부에서:
중요: feature-pipeline의 Phase 1(스키마 조사)는 design_spec.md의 영향 분석을 참조하여 조사 범위를 좁힌다. 구현 에이전트는 design_spec.md를 반드시 읽고 작업한다.
완료 후 사용자에게 다음을 제시한다:
design_spec.md 링크)code_review.md)task_00_slug (leader) → deps: []
task_01_design (feature-design-pipeline) → deps: [task_00]
task_02_auto_gate (leader) → deps: [task_01] — "결정 필요" 있으면 일시 중단, 없으면 즉시 통과
task_03_implement (agentlens-feature-pipeline) → deps: [task_02]
task_04_summary (leader) → deps: [task_03]
| 상황 | 전략 |
|---|---|
| 설계 리뷰 iter 2회 초과 | 설계 파이프라인에서 에스컬레이션 → 사용자 개입 |
| 사용자 rejection | 종료, user_rejection.md 기록, Phase 3 실행 안 함 |
| 구현 리뷰 iter 2회 초과 | 구현 파이프라인에서 에스컬레이션 → 사용자 개입 |
| 설계 통과 후 구현 중 설계 결함 발견 | 즉시 중단, design_defect.md 기록, Phase 1로 복귀 (재설계) |
다음 경우 해당 Phase 스킵:
"Timeline에 필터링 기능 추가해서 끝까지 완성해줘"
timeline-filter"이거 처음부터 끝까지 해줘: 서브에이전트 depth 10 지원"
"CSS만 살짝 고쳐서 끝까지 --auto"
| 채널 | 용도 |
|---|---|
파일 (_workspace/{slug}/) | 설계→구현 간 유일한 공유 채널 |
| 사용자 게이트 | Phase 2의 직접 소통 |
두 파이프라인은 slug를 공유함으로써 연결된다. 내부 팀 구성은 각 파이프라인에서 독립적으로 관리한다 (팀 해체 후 재구성).